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윤우
  • Feb 01, 2020
  • 755
  • 첨부22

사진이 많습니다. ^^

즐거운 시간이었고, 사진도 많고 오늘은 알바니아 리액션 담당인 저의 마지막 알바니아 목장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ㅎㅎ (시원섭섭합니다.)


2/1일 소식 들어갑니다.~~

KakaoTalk_20200201_120017398_08.jpg


KakaoTalk_20200201_120017398_09.jpg

우리 진수형제는 고기도 참 잘 굽습니다.

아침에도 먹습니다 고기를.....


KakaoTalk_20200201_120017398_10.jpg

아침을 기다리며 게임을 하는 아름다운 모습


KakaoTalk_20200201_120017398_11.jpg


KakaoTalk_20200201_120017398_12.jpg

아침에는 라면이지요 ㅎㅎ


KakaoTalk_20200201_120017398_13.jpg

먹을때만 조용해지는 그들...

금강산도 역시 식후경임을 실감합니다.


KakaoTalk_20200201_120017398_14.jpg


KakaoTalk_20200201_120017398_15.jpg

아침으로 고기와 라면을 흡입(?) 했습니다.


KakaoTalk_20200201_145338420.jpg

두둥 !! 여기는 어디일까요??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01.jpg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02.jpg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03.jpg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04.jpg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06.jpg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07.jpg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08.jpg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09.jpg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10.jpg

일정상 보람이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헤어짐이 아쉬운 이들은 경주 보문에 위치한 경주 최고의 빵이 맛있는 카페 "아덴"에서 카페인 충전과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KakaoTalk_20200201_145338420_13.jpg


KakaoTalk_20200201_154143041.jpg


KakaoTalk_20200201_154143041_01.jpg


KakaoTalk_20200201_154143041_02.jpg


또 헤어짐이 아쉬운 목자,목녀님과 2명의 어린이 목원과 이번 MT의 메인 총괄 프로듀서 종찬이는 맥도널드에서 또 모임을 가졌습니다. ^^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예쁜아이 교사 종찬이입니다. !!



  • profile
    먹방인가요?ㅋ 아침라면에... 빵집에, 맥도날드까지~~
    참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윤우형제님! 꼼꼼한 보고~~ 감사드립니다...^^
  • profile
    행복한 시간 함께 공유해줘서 감사해요^^
  • profile
    윤우형제 이렇게 홍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4)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