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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재길
  • Jan 20, 2020
  • 455
  • 첨부1

 2020년 새 해 우리초원은 굵직한 사역을 맡아 자칫 사역중심으로 갈 경우 지칠 수 있으니 각자 영성을 잘 유지하고,믿음의 진보가 있고 영혼구원의 더욱 더  힘쓸 것을 다짐하는 귀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순서에 따라 모인 장소는 미얀마 껄로(차재욱,김선미 선교사)목장에서 준비하였고,두동 소문난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집으로 이동하여 교회 광고와 찬양,목장과 가정의 감사/기도를 나누고 함께 중보하며


장로님의 마무리 기도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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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동의 소문난 맛집은 어딘지 궁금하네요~~ㅎㅎ
    올 한해 목자목녀님들 모두 사역과 영성의 균형을 잘 잡아가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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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목사님,다음에 한번 같이 가시죠~~~
    서로에게 힘이되는 귀한시간입니다~함께함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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