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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진아
  • Jan 11, 2020
  • 906
  • 첨부1



안녕하세요? 우분트 목장 박인녕 기자입니다.


오늘 우리 목장모임에는 VIP유형진 가족의 두번째 방문이 있는 날입니다.

목자님께서는 겨울 산바람을 두들겨 맞으면서 바깥에서 열심히 고기를 굽고 계십니다. 후덜덜덜덜덜덜덜

그러나 VIP를 기다리는 우리 목자님은 바람 앞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으시며 고기를 온전히 구워내십니다.


이윽고 VIP가 오고 식사를 합니다. 두번째 방문이지만 전혀 어색함이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 양육에 대한 이야기, 이사에 대한 이야기, 그 외 세상살이에 대한 고민 등 정말 많은 가볍고도 진중한 이야기들이 오고 갑니다.

KakaoTalk_20200111_210303808.jpg

오늘이 두번째 만남인지 헷갈릴 정도 입니다. 앞으로 우분트의 목장모임에서도 유형진형제님 가족을 볼 수 있길 바라고, 더 나아가 교회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 목장식구들이 노력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 profile
    조시래목자님이 구워 주는 고기 저도 꼭 한번 먹고 싶네요... 형진형제님 가족.. 앞으로 목장을 통해 좋은 교제이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사진에 영아부/예쁜아이가 다섯이니 한번 오셔야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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