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진아
  • Jan 05, 2020
  • 487
  • 첨부1

안녕하세요.  2020년 우분트의 기자가 된 박인녕 형제입니다.


야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목장으로 향합니다. 무겁고 힘든 발걸음입니다.

그러나 이내 그것은 목장식구들을 만날 기대. 그리고 알 수 없는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져갑니다. 


2020년 첫 목장.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각자의 피곤함을 뒤로 하고, 다른 형제 자매들을 위해

서로가 서로를 섬기는 마음씀씀이와 사랑이 차오릅니다.


'나'에 집중하기보다 다른 형제,자매를 진심으로 섬기는, 그것을 실천하는 우분트와 함께라면

올해도 화이팅 있게 보낼 수 있습니다.

2020 우분트 화이팅!!!KakaoTalk_20200102_211055271.jpg



  • profile
    어서와~기자는 처음이지? ^^*
    소식 감사하고요, 내용은 더 감사합니다.
    낼 새벽에 만나요~~~
  • profile
    • 승경
    • Jan 05, 2020
    기자 데뷔 축하합니다!!! 감사해요^^
  • profile
    가족사진이네요^^!
    우분트 화이팅^^!!
  • profile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함...
    사랑의 온기 안에 더 많은 영혼들이
    몸과 마음을 녹이며, 새 힘 얻는
    2020년 우분트 목장 되시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4)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3)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3)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