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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윤우
  • Dec 24, 2019
  • 454
  • 첨부15

안녕하세요

알바니아 목장 강윤우 입니다.


2주전에 탐방을 했던 우리 손진수 형제가 알바니아 목장에 입성했습니다.

아주 든든합니다.

기타리스트에 적극적인 성격, 이미 적응이 완료된 멋진 형제입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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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도 기뻐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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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현명한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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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축하하고 기대됩니다. 활약 !!


옥현주공3차 음식 맛집, 리액션 본가, 따뜻한 나눔이 있는 곳, 조이삭&조요한 어린이가 있는 곳, 박보람자매가 있는 목장, 알바니아 목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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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형제가 목장에 잘 정착하고 보람이가 외로워보이니 vip 자매가 새롭게 오길 하잠멈 기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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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못했음에도 기자역할 충실히 해주시는 윤우형제기자님 책임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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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특별히 이전의 목자 목녀님이신 두분께서(이영두,권춘봉집사님부부) 진수 형제를 잘 봐달라는 편지와 함께 파운드 케잌도 보내주셨어요.^^ 이전 목자목녀님의 바람대로 우리 목장에서 잘 정착하여 믿음의 뿌리를 단단하게 더 잘 굳히는 진수 형제님 되길 소망합니다. :) 윤우 형제님 목장모임 불참에도 불구하고 목장소식 서프라이즈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 profile
    진수형제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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