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민수희
  • Dec 13, 2019
  • 620
  • 첨부13
KakaoTalk_20191212_210556658.jpg



타슈켄트 어울림 목장에 귀한 VIP가 초대되었습니다.


한 상 가득 맛있는 저녁식사와 디저트,

그리고 목장 식구들의 설레는 마음과 따뜻함까지 장착했습니다.




KakaoTalk_Moim_6XY8F8oqFM50SjIZzsHbbfcbzDbrcm.jpg


KakaoTalk_Moim_6XY8F8oqFM50SjIZzsHbbfcbzDebGW.jpg


KakaoTalk_Moim_6XY8F8oqFM50SjIZzsHbbfcbzDkeMq.jpg



KakaoTalk_Moim_6XY8F8oqFM50SjIZzsHbbfcbzDAJJ8.jpg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며 신나게 웃고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선물도 드리고,

박미연 집사님의 감동가득! 사랑의 손 편지를 낭독해주셨습니다. 


KakaoTalk_Moim_6XY8F8oqFM50SjIZzsHbbfcbzDF8wa.jpg


KakaoTalk_Moim_6XY8F8oqFM50SjIZzsHbbfcbzDOLfA.jpg


KakaoTalk_Moim_6XY8F8oqFM50SjIZzsHbbfcbzDUgeu.jpg



VIP가 함께한 목장, 행복했습니다.

분명 VIP도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을거에요!!


또 오신다고 했으니 그 날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 profile
    한영혼이 돌아올수 있겠다는 막연한 기대가 결코 헛되지 않는 순간이었습니다.
    비록 더디게 갈지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결과가 이렇게 내 생에 최고의
    순간이 되줄이야~~.^^할렐루야!!!
  • profile
    타슈켄트 목장의 이사만사를 통해 함께하신 두분이 주님을 꼭 만나시길 기대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멋지네요. 타슈켄트 화이팅...
  • profile
    이사만사를 준비하는 시간은 설레고 기다림의 시간이었습니다.
    교회 행사에 맞추어 시작 되었지만, VIP를 초대하고자 하는 목원들의 열심이 감사했습니다.
    뚝딱. 현수막으로...
    뚝딱. VIP를 품고 기도하며 감동의 편지로.
    뚝딱, 예쁜 선물로.
    뚝딱, 맛있는 음식으로.
    뚝딱, 즐거운 레크레이션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한 사람의 힘은 모자이크 처럼 흐릿했지만 함께 하니 큰 감동이었습니다.
    목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아~.
  • profile
    우리목장에도 vip가 오셨다는 그 자쳐가 감동입니다. 모시고온 미연집사님 감사하고 함께 도우며 으쌰으쌰 해준 목원들 넘 사랑합니다. 또 다른 vip를 향하여 으쌰으쌰 ~^^♡♡♡
  • profile
    순서 하나하나가 넘 멋지고, 감동이 됩니다^^
  • profile
    누가 이런 멋진 아이디어를? 멋지네요
  • profile
    감동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4)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3)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3)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