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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정원
  • Dec 10, 2019
  • 523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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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랜만에 가게 된 목자목녀님 댁에서 여전히 따뜻한 조명과 따뜻하게 준비해주신 밥을 먹으며 새삼 목장의 사랑스러움을 체감한 날이었습니다.


이 날이 더 귀했던 이유는 작년쯤 한번 만났던 소원이언니의 vip 은수언니가 목장에 참석해주었기 때문인데요! 어색해할까봐 걱정했던 것이 무색하게 입담이 너무 좋아서 오히려 저희가 푹 빠져서 나눔을 들었습니다 ㅎㅎ 목녀님이 나누어주신 삶의 지혜에 감명받아 아마 앞으로도 목장에 나오지 않을까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은수자매님의 상황과 여건이 허락되어 마음 변치 않고 목장과 예배에서 매주 만나는 날을 기대하며 기도해봅니다!


여행을 떠나거나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함께 모이지 못한 목원들이 많은 날이라 아쉬웠지만, 목장 단톡에 매일 아침 돌아가며 예쁜 말 해주기라는 새로운 시도로 매일 교제할 수 있어 감사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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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따뜻함이 사진으로도 전해지네요^^
    은수 자매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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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수야 목장과 교회에서 꾸준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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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 새얼굴이 보여 반갑네요~~잘 정착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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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은 영혼구원이 있어야 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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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VIP로 작정하신 분이시라 더욱 반갑네요..^^ 목장을 통해 교회로 잘 인도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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