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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춘봉
  • Oct 11, 2019
  • 592
  • 첨부5

안녕하세요. 


귀한신 두 분의 목회자를 모시고 황대일 초원모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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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초원모임을 싱싱수로 가졌기 때문에 다수가 유난히 그리워하던 초원모임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귀하신 두분의 목회자를 모시고 초원모임을 하였습니다.


사진은 매우 진지한 경청의 모습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매우 유쾌하시고 삶의 경험이 풍부한 분들에게 도전을 받았습니다.  대구와 호주에서도 두분으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기도했습니다. 특히 호주에서 오신 전도사님은 호주에 오면 숙소를 제공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답니다.


초원모임에서 다양한 삶을 나누고 다짐하고 헤어지는 황대일 초원이었습니다.


초원지기 목자 목녀님과 다른 목자 목녀님 부목자님들 "초원연합목장모임과 싱싱야행"도 함께 의쌰의쌰 해봐요.



  • profile
    시간이 쪼금 지났지만 기억하여 초원모임 소식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호주와 대구, 울산 등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동역자들이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우리공동체의 미래가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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