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Oct 07, 2019
  • 724
  • 첨부1

 간만에 목장소식 올립니다. 요즘은 목원들이 사정이생겨 다 모이기가 힘이듭니다^^;; 일이바빠서 씻지도 못하고,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땀범벅이 되어 목장으로 달려오신 두분 임형호,고정숙집사님 덕에  목 빼고 기다리던 목녀의 목이 제자리로 돌아왔답니다.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날뻔  했답니다...허기진 배를 채우고  간만에 옛날 목가였던 나의등뒤에서.를 부르고 감사찬송을 하고, 성경공부 할 틈이없어 준비를 못했지만, 주일말씀을 잘 기억하고 인도해주시고 이전과 달리 책임지고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는 임집사님 너무 멋졌습니다^^.일이없어 고민하던중 태풍 으로 인해 일이생겨 감사하고,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고,vip에게 좀더 다가가도록 기도와 지혜를 구하는 풍성한 목장예배였습니다20191007_130250.jpg

  • profile
    네 감사하네요 어디에서나 섬김에 본을 보여주기위해 힘써는 르완다 가족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4)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3)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3)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