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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윤우
  • Sep 22, 2019
  • 492
  • 첨부20

안녕하세요

알바니아 목장의 취재기자를 맡고 있는 강윤우 입니다.


추석을 보내고 멋있는 우리 목원들, 목자,목녀님 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어린이 목자 이삭이는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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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가 이제 엄청 말을 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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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 이번 메뉴는 면류 입니다.~~

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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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공동체 교회 음식 맛집 "알바니아 목장점" 워낙 음식 맛은 유명해서 말이 필요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메뉴를 요청하면 다 가능하신 주방장님이 계시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퓨전요리에는 다운교회 최고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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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는 삶의 나눔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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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도 올리브브레싱 너무 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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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예정자 강윤우 군의 생일이 지난 날(9/19)이라서 생일 행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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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도 진짜 제 취향으로 사오신 센스 넘치는 우리 목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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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의 핵심은 "몰아주기" 사진에 적극 참여한 목원들과 몰아주기를 해도 귀여운 요한이와 갓보람님 (박보람자매)

  • profile
    생동감이 넘치는 목장이네요
    음~~저도 목녀님께 메뉴 주문하면 가능할까요?
    한동네에 사는디 달려갑니다
  • profile
    저 사진을 상의도 없이 올리실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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