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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민
  • Sep 07, 2019
  • 508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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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함께한 정훈형제 집에서.  

약속, 몸이 안좋이신 목원들이 많아 적은 무리가 함께 했네요. 

목원들에게 맛난 음식 대접하고자 레시피를 보고 알밥을만들어 준 해정 자매, 

손 수 우동을 만들어준 정훈형제, 자~알 먹었어요.  

어마무시한 기도 응답중 목자님 사업장 매출상승!!

조만간 대박나시길 기도 또 기도!!

함께하지 못한 김동섭 집사님 내외분,

 최영삼 이복선 형제자매님 

그리고 허리로 고생하고있는 연아자매를 위한 기도의 시간도.

  • profile
    기도가 풍성한 목장모임을 보내셨네요~ 기사 감사합니다^^
  • profile
    아픈 목원 모두가 얼릉 완쾌하길 기도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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