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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윤우
  • Sep 03, 2019
  • 595
  • 첨부7

8/30 목장모임 소식 올려드립니다.


싱글 강제(?) 졸업 예정자들이 야근을 하는바람에 늦게 왔지만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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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파두부덮밥에 군만두였습니다. (미니 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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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목장의 어린이 목자 "조이삭"군입니다.

내년에 GMK Welco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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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가 무척이나 이제 말도 잘하고 감정표현도 잘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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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는 삶의 나눔이 이어지지요 !!

알바니아 목장에는 가감없는 삶의 나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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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서운하죠, 안구정화 요한이 사진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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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토요일 (8/31)일에 알바니아 목장이 교회 청소도 시행했습니다.

작지만 소리없이 듬직합니다.


마무리는 쌩뚱맞게 이슬람국가인 발칸반도에 있는 엄연한 유럽국가 알바니아가 복음화가 되기를 바라며..... 1+19999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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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삭이의 어린이 목자 임명을 축하드립니다! 요한이의 사진으로 안구정화도 되는 군요~ 알바니아 목장의 섬김과 기도를 통해 다운공동체교회가 잘 세워지고, 이슬람국가인 알바니아에도 복음화가 되어지길 바라겠습니다.
  • profile
    요한이의 헤어 스타일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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