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윤우
  • Aug 24, 2019
  • 824
  • 첨부10

오랜만에 참여한 귀한 시간입니다.

날림기자 강윤우 입니다.


오늘은 다운교회의 자랑, 다운교회 싱글자매의 Center (물론 알바니아 목장 구성원들만의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박보람 자매의 생일 축하 자리도 있었습니다.


1.jpeg

오늘의 메뉴는 궁중 떡볶이, 유부초밥, 우동 등 제가 좋아하는 일식 베이스였습니다.


2.jpeg


3.jpeg

알바니아 좋아요 !!


4.jpeg

모자가 함께해요 !!


5.jpeg

갓보람님 (박보람자매) 생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6.jpeg


7.jpeg


8.jpeg


9.jpeg


10.jpeg


내년에 싱글 졸업 예정 멤버들이 있지만 알바니아는 든든합니다.

알바니아 오시고 싶은 분은 멋진 목자님, 아름다운신 목녀님께 상의해 주세요 !!

  • profile
    이삭이가 많이 컸네요~~~
  • profile
    윤우형제가 참 고생이 많습니다. 기자하랴, 목장에서 방청객 역할 하랴 싱글 졸업반인데도 신입생보다 더 큰 활약상 돋보이네요.^^
  • profile
    윤우형제, 수고에 감사해요.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