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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Aug 16, 2019
  • 677
  • 첨부1

아무래도 목장의 기자를 잘 못 뽑은 듯 합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분기별로 한번씩 밖에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ㅜ.ㅜ

핸드폰 사진첩 구석 구석에 숨어있는 사진들을 꺼내보며...목장 식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항상 저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지지해주는 목장식구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영석형제의 집에서의 집들이..

교회카페에서의 아우팅..

스승의 주일 감사표현..

그 외 매 주 아이들과 함께 하였던 우리들의 이야기를..

몇 장의 사진으로 다시 추억해 봅니다.


에수님의 사랑 안에서 목장 식구라는 이름으로 모이는 우리의 모임가운데 항상 함께 해주시고 

우리들의 크고 작은 기도 제목들을 여러가지 모습으로 항상 응답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용한 듯 하지만 매 주 서로의 삶 이야기를 가족처럼 듣고 걱정하며 기도해 주는 ...밀알 목장

앞으로도 풍성한 기도 응답 속에 우리가 더욱 건강해지고 그 안에 vip도 품어보길 ...기대해 봅니다!


목장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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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이 날로 날로 늘어가는 밀알목장의 아름다운 모습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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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알의 밀알들이 되어가는 멋진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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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시간들 함께 했던 모임이었네요~ 교역자님 이상으로 바쁜 여름을 보낸 송기자님~ 수고했어요^^ 길것만 같은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반가운 소식으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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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참 빠르네요^^ 여름도 지나가네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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