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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ul 02, 2019
  • 615
  • 첨부1

 6월 22일 목자 목녀님 집에서 빠진 사람없이 모두 모였습니다^^

세상의 자리에서 고민과 갈등이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는 목원들의

나눔을 통해 서로 위로와 힘이 되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치고 외로운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길 기도하고

아이들의 특송 연습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CollageMaker_20190702_1222279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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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의 글과 사진속에 한주간의 삶이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오!! 모퉁이돌목장에도 다응세대가 만만치 않습니다~ㅎㅎㅎ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가득하길 바라며
    모퉁이돌목장에 응원의 박수를~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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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예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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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주안이도 이제 같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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