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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건희
  • Jun 24, 2019
  • 501
  • 첨부2

이번주 목장은 태화강 정원에서 목장가족들과 나들이를 했습니다.

왕돈가스로 배를 채우고 각자 준비해온 간식들과 나들이 음식으로 정원옆 테이블에서 꽃들과 음악, 불빛, 그리고 시원한 저녁 바람을 소중한 목장 가족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멀리에서도 꼭 참석해주시는 춘자 목원님 그리고 아직 온전치 못한 몸으로도 목장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힘든걸음을 해주신 저희 목녀님, 그리고 열공중이신 나영목원, 아린이와 춘자 할머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렇듯 소중한 시간을 내서 꼭 참석해 주심에 저희 목장이 작지만 항상 풍성한것 같습니다. 20190622_195813[1].jpg

간식과 일주일의 간단한 나눔뒤 찾아온 어둠!! 이것을 기다린것이죠    요즘 핫한 은하수길로 가기위해....20190622_204808[1].jpg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리는 잘 잡지못했지만 이렇게 남겨 봅니다.

걱정이 되긴하면서도 목녀님이 함께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무리하지 않고 간단하게 산책만하고 집으로 모두 복귀합니다. 아이들은 물론 가장 어른이신 춘자 목원님께서도 즐거워 하시고....가끔은 집이아님 이런 야외로의 일탈도 해볼만 합니다.  감사하고 다시 한주를 또 열정으로 이겨내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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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강가에서 좋은시간 가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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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건희형제 땡큐
    함께할수있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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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에서 아름다운 시간 보내셨네요~^^
  • profile
    정말 글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이기자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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