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윤우
  • Jun 09, 2019
  • 635
  • 첨부15

알바니아 목장 모입니다.


목자님이 평신도 세미나에서 귀환하셨고, 맛있는 파스타 요리가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적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신앙적 이야기와 깊은 쉐어링으로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 끝나서 참으로 귀하고 살짝은 부담된 (개인적 생각 ㅋㅋ) 시간이었습니다. ^^


F1511EFF-A6BF-4E9D-B00F-3EAC0D38C8B6.jpeg

든든한 목자님, 순천에서 연예인 대우를 받으신....


0C56C626-27B6-40CC-96FB-D0E33191562C.jpeg

이삭이도 복귀했습니다.


3F265D27-E265-43FE-8D12-BCBA35739CA6.jpeg

보이십니까?? 달동테이블 수준에 버금가는 파스타 였습니다. (음식 셋팅 중)


36942AFC-717C-4681-886E-72F574A39BA1.jpeg

언제나 얼굴 열일하는 요한이


A5FB4B3F-F482-47DE-B8C0-6A7412F7CAEC.jpeg

훈훈한 형제애


38DBDEE3-C93B-40D0-A683-719B8C45763A.jpeg

목자님도 정면샷


182391BE-4028-401F-B113-E99ABF2704CE.jpeg

목녀님과 VIP MJ 자매님


BE0E181A-7AB2-4D5F-83B9-CAE8DB05F3F2.jpeg

폭풍 흡입 중 입니다.


AB20EF4B-0B29-4D27-81E0-7A4B2C424644.jpeg

먹고, 또 먹고 !!


5398144E-890F-4679-B6A6-9731D4CF7459.jpeg

이 집 파스타 잘 해요 !!


241D9F0B-0FDB-4E9B-BECC-9C3FC2F85555.jpeg

VIP MJ 자매님과 요한이


60F08A81-5ECF-4E13-A0D9-5EE5C90FDC3A (2).jpeg

웃음이 멋진 목자님 !!


FEE9A2C4-13DD-4ED5-99B0-FAE85C2AE5E0.jpeg

 이건 식사 후 교제 시간 사진입니다.


CC9D905E-F437-40D4-AB4C-81250EBD69B0.jpeg

목장 훈남 형제  3분 (품절, 싱글, 어린이) 


A0DDC9CB-F838-4AF1-9A3F-92A5F9869D7E.jpeg

주력 멤버들이 빠져서  다소 아쉬운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모입니다.

  • profile
    전체 사진을 놓쳤네여 ㅎㅎ 암튼 알바니아 목장 많이 사랑해 주세요~~
  • profile
    목자님의복귀와 동시에 이삭이도 보이는군요...
    목장에 안정감이 확실히 있습니다...
  • profile
    윤우 형제 목소리 들리는 듯~~
    vip 자매님이 목장 안에서 따뜻한 주님의 품을
    경험하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