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영숙
  • May 03, 2019
  • 563
  • 첨부3
수정씨는청정지역고향에서건강쑥떡을~제지인이찹쌀쑥떡을~한집사님의중국여행기념대추카라멜을~완전건강후식으로 저절로건강해진저녘이였습니다~시우는고집부리다엄마한테혼쭐을~~혼나고우는시우가얼마나귀엽든지ㅋㅋ가족여행가는문순이씨와수정씨의안전여행을기도드렸고 한집사님은시누이의건강회복을진심으로기도드렸습니다. 울목자님의취업소식도기대하며기도해야할듯합니다ㅎㅎ목녀님의감기도빨리회복되시길~~저는기도처소만들결심을하고있는데순종잘하며실행잘할수있길 20190502_193441.jpg20190502_193400.jpg20190502_193423.jpg다짐해봅니다
  • profile
    장로님과 권사님의 온화함이 목장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듯합니다....
  • profile
    넝쿨과 쑥떡 왠지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은 뭘까요? 장로님과 권사님의 섬김이 참 아름답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