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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Apr 18, 2019
  • 509
  • 첨부3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작은 일에 충실해야 하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고 바쁜지 목장소식 올리는 것이 힘들까요 ㅜㅠ

고난주간 새벽기도 시간에도 메모지에 글을 보니 목장소식 올리기가 쓰여 있는데 ....

매일 삶에서 목장과 교회는 뒤로하고 그날만 바쁘게 모임에 가는 모습이 참 힘에 겨워보입니다.

평신도 세미나에 오신 분이 잘 배워서 목장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했는데도 잠깐이라도 정성드려 기도할 수 있을까 고민해 봅니다.

그래도 예닮은 꾸준하게 목장을 하고 있고 어르신들이 빠져나가는 상황이 와도 모이길 힘쓰고 나눔이 더 풍성해 지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끝까지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vip를 위해 기도하자고 다짐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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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와중에도, 거룩한 부담으로 목장을 사모하는 예닮 목장. 너무 아름답습니다.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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