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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지형
  • Apr 17, 2019
  • 489

20190412_201757.jpg20190412_195917.jpg20190412_195917.jpg20190412_201757.jpg로뎀 나무 아래 펜션에서 고난 주간을 앞두고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했습니다

윤충걸 장로님과 이경순 권사님도 함께 

애찬해주셨습니다.

마지막 벚꽃의 절정을 보고 새벽녁의 계곡의

물소리도 참 좋았습니다

와인에 퐁다 담군보쌈도 먹고 권사님께서 내어주신

김장김치도 맛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어주신 자연속에서

맛난 음식과 식구들과의 나눔이 좋은 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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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소원하던 1박2일을 해보았네요. 눈치 안보고 못부르는 찬양도 맘껏 불러보았더랬습니다~~^^ 심한 감기중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함께해준 기자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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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목장 모임~ 너무 즐거워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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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분한 힐링이 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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