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다혜
  • Mar 07, 2019
  • 553
  • 첨부2
KakaoTalk_20190307_214131726.jpg

KakaoTalk_20190307_214131418.jpg


안녕하세요 이삭목장입니다.

2주간의 목장모임을 나눕니다~

먼저 성아목원님께서 가정을 오픈하여 섬겨주셨습니다.

교대근무로인하여 목장과 주일예배에 온전히 참석하기는 힘들지만,

그럼에도 늘 시간되실때마다 목장을 생각하여 섬겨주심에 감동이고 감사입니다~


지난주는 친정(?)같은 홍복식장로님 이영순권사님께서 저희를 섬겨주셨습니다.

정말 큰집온것처럼 알게모르게 들뜬마음도있었고, 섬겨주심에도 감사한데

역시나 세심하신 권사님께서는 무려 생일상까지 차려주셔 또 한번 감동이있었습니다~


급히 서울로 발령받은 저희의 배(광호)신자님^^의 환?송식도 있었습니다.

매주 내려오려 노력하겠다는 말씀에 어찌 감사하던지요~


매주있는 목장이지만, 감동이있고 감사가 끊기지않는 이삭목장~

vip와 함께하는 감동도 속히 있기를 기도합니다 :)

  • profile
    먼 곳에서도 목장을 기억하고 매주 함께 하기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이
    참 귀합니다^^
  • profile
    이삭 목장은 좋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친정같은 장로님 권사님이 계셔서요 ~ 힘들때마다 다가갈 수 있는 든든한 지지자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큰 감사의 내용은듯 합니다. 이삭목장 화이팅입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