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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함여름
  • Jan 03, 2019
  • 583
  • 첨부1

 목자 목녀님 댁에서 2019년 첫 목장 예배를 가졌습니다.

끝없이 쏟아지는 일 가운데서도 목장을 향한 목자 목녀님의 뜨거운 마음은 

오늘 시킨 짬뽕 궁물 보다 더 뜨겁습니다^-^

집밥보다 감동인 짜장면 한 그릇은  우리 킹스웨이 목장에서만 느낄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깨알같이 목장 자랑을 하며...

2019년 새 해 꼭! 해보고 싶은, 해내야만 하는 각자의 기도제목이자 새해소망을 나누었습니다.


예은이는, 언니가 더 많이 놀아 줬으면 좋겠어요

희은이는, 예은이가 좀 안 때렸으면 좋겠어요....^ ^; 


조촐한 첫걸음마를 떼었지만... 

2019년 마지막 목장은

좀더  복작복작 다르길 기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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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의 표현처럼 이렇게 시작한 첫걸음마가
    걷고~ 뛰어가는 킹스웨이 목장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예은아!! 희은이언니 자꾸 때리면 아파서 못놀아줘~예은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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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새 노래가 생각이 나요~ 목자님 뜨거운 마음을 붙같은 목자, 목녀님 마음은...
    이번 한 해 목자, 목녀님의 사랑이 퍼지는 킹스웨이 목장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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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채우시고 풍성하게 하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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