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지유
  • Dec 13, 2018
  • 438
  • 첨부1

 안녕하세요.

12월7일 금요일 다바오내집처럼목장 소식전해드려요.
언제나처럼 목자목녀님 댁에서 모였구요.
분식데이로 각자 준비해온 음식들을 모아모아 식탁의 교제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목장모임의 나눔시간!!
각자의 일상에서 생긴 고민들 크고 작은 일들을 나누었어요. 여러 갈등가운데서 어렵지만 세상의 방법이 아니라 믿음으로 풀어나가기위해 고민하는 나눔도 있었습니다. 또한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에 감사하고 우리의 판단이 아닌 하나님의 결정하심에 따라가야함을 나누며 목장모임이 단순한 모임이 아닌 예배임을 고백하며 다시 한번 감사할 수 있었던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움에 처해도 하나님 품안이라는 것을 느꼈다는 한 목원의 나눔이 떠오르네요.

또한 이날은 꿈이있는교회 이강건형제님이 방문하셨어요. 이제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단계라 궁금한것도 많으셨고 목장모임이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조금 다른 부분도 있다고 하셨는데, 꿈이있는교회에도 가정교회가 잘 정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544702402169.jpg

(왼쪽 맨앞이이강건형제님입니다)

  • profile
    내집처럼 평안한...목장^^
    함께 하는 다바오 내집처럼 목장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을 기대해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