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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Dec 11, 2018
  • 457
  • 첨부1

 하루종일 허리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하시고 추운 날 김장 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을건데ㆍㆍ

목원들 위해 김치랑 찰떡궁합인 보쌈을  한 상 차려놓고 목녀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는데  어찌나

죄송하고 감사 하던지요

친정갔다가 집으로 돌아 올  때  친정멈마가 싸 주신 밑반찬을 한보따리 철없이 싸오며 좋아했던 날 

처럼 목녀님께서 한 통 가득 챙겨주신 김치를 들고 마냥 좋아서 들고왔네요~~^^

이제 목장이 친정같고 목장식구들이 따뜻한 가족이 된 거 같습니다

목자 목녀님 감사하고 목원들 사랑합니다~~♡♡♡

새로오신 염목사님 설교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

늘 기도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알아 가며 예수님을 알기위해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우리 목장식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20181211_160809.jpg

너무 맛있게 먹다가 단체 사진을 깜박했습니다  ㅜㅜ

오늘만 음식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profile
    목장이 친정같고 목장식구들이 따뜻한 가족이 된 거 같다는 말이 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사진을 보기만 해도 목녀님께서 준비한 김치에 정성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음식사진을 보니 아침부터 배가 고파질려고 합니다. 더욱더 예수님 사랑하고 영혼 사랑하는 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 profile
    정말 가족이 다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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