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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Dec 10, 2018
  • 461
  • 첨부1

IMG_20181210_1.jpg 안녕하세요 어울림 목장입니다.

지난주는 감사하게도 배은주 집사님께서 집을 오픈해 주셨습니다 .

 식구들이 많아 북적북적 하니 더욱 좋은데요 ~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하였는지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고난을 감사로 받아들이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내봅시다.

서로 위해주고 마음 써주는 목장 식구들 감사합니다. The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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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여러모로 마니 힘듬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목장식구들위해서
    맛깔스러운 김장김치와 수육으로 대접해주셔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배집사님! 힘내세요!!! 어여뿐 지민기자님 감사합니당.♥
  • profile
    배집사님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목장을 정성껏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면 초가의 현실과 상황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하심을 믿으며 화이팀.
  • profile
    배집사님께서 집을 오픈해주셨군요.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하네요.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하고 위로받고 기쁨이 넘치는 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 profile
    서로 다름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중에,
    어울림이라는 조화를 이뤄가는
    아름다운 열매들이
    더욱 풍성한 어울림 목장되길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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