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Dec 07, 2018
  • 460
  • 첨부2

12월  첫주  아이맨 목장 소식입니다.

본격적인 김장철이라 다들 김장하느라 바쁘고 몸살도 많이들  나시죠?

저희는 제가 일하느라 남편이 아이들과 함께 시댁에 김장을 도와주러 갔다와서 몸살이 났답니다.^^

1년동안 감사히 먹을  맛난 김치하기가  이리 힘듭니다요.

그래서 맛난 김치와 보쌈을 홍찬씨가 빠진 목장 식구들이 맛나게 먹었네요.

강경호 샘은 갑자기 본가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고향에 가시는 바람에 참석을 못하셨어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181201_181435[1].jpg

20181201_181257[1].jpg




  • profile
    쌀쌀해진 추운 날씨 중 에도 목장으로 모일 수 아이맨 목장 홧팅입니다. 몸살나신 목자님 빨리 회복하시라 믿습니다. ^^
  • profile
    힘든 중에도, 섬김을 이어가시는
    목자,목녀님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컨디션으로 주일에 뵙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