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샘
  • Dec 05, 2018
  • 618
  • 첨부1

 네팔로우 입니다.


지난주 목장모임은 두동 박샘목자 부모님 집에서 했습니다. 


이은미 사모님께서 지난번에 고기만 구워주셔서 

마음 쓰이셨는지(물론 지난번에도 우리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시 초대해 주셨습니다.


같이 밥먹고 설거지 게임으로 테트리스도 하고 

맛있는간식을 먹으면 나눔도 가졌습니다. 


다음주 목장도 기대가 됩니다. 


#테트리스2


20181205_163331.jpg


네팔로우 팔로우하기>>>>>https://www.instagram.com/p/Bq7qvKfnD2i/?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q7z6eqiqjju6




  • profile
    네팔로우 하면 성실하다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성실함이 이대로 쭉 끝까지 가기를 소망해봅니다
    네팔로우 파이팅!!
  • profile
    "네"___라고 외치며,

    "팔"로우 'Me'____말씀하시는 예수님을 기꺼이 따르는,

    "로우(low-낮은)" 곳에____ 임하신 예수님을 닮아가길 힘쓰는,

    "우리"___곧 참된 공동체로 세워지는 귀한 목장으로 세워지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 profile
    네팔로우 목장 다시 두동에서 모였군요. 어느덧 목장이 생긴지도 꽤 되었네요.
    2018년 한해 마무리 잘하고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