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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희종
  • Dec 03, 2018
  • 529
  • 첨부2

두달만에 초원지기부부B모임을 하였습니다.


모임 전 목사님과 김흥환 장로님 안내를 따라 신축중인 예배당을 둘러보았습니다.


예정대로면 두달 뒤(D-60)에 들어가게 되는 공간이 참 궁금했던 터라 건축자재들과 시설을 피해서


조심조심 다니며 둘러보았습니다. 예배당과 식당, 옥상에까지 올라가 보았습니다.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1년 전 크리스마스때 여기에 모여 빈공터에서 예배를 드렸던 것이 엊그제인데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입당을 생각하니 가슴 뭉클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다음세대들의 믿음이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생각을 하니 더없이 기뻤습니다.


옥상에 올라가서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 단체 사진을 한장 남겼습니다.KakaoTalk_20181203_111343321.jpg


옥상에서 중보 기도 후 오늘 모임 장소인 강 장로님 댁으로 모였습니다.


식탁의 교제를 나누고, 초원별 감사, 개인, 목장, 초원의 근황을 나누었습니다.


두 개 초원씩 나눈 후 목사님께서 초원별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해주시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초원안에서의 소통, 인내 가운데 돌파구 찾기, 리더쉽 등 도전되는 말씀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큰 그림을 그리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리더쉽에 건강하게 순종할 것과 목장과 초원모임을


초원지기모임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을  다짐하며 다음 모임을 기대합니다^^:


KakaoTalk_20181203_111348416.jpg



  • profile

    목장을 돌보는 초원지기 목자,목녀님들의 감사와 고민을 들으며
    더 마음 깊이 기도할 수 있었던 것 감사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한 인생은 영원하리라..."
    귀한 고백을 삶으로 실천해가시는
    초원지기 목자 목녀님들의 섬김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 profile
    목자님 기자로서 탁월하십니다. D-60일이 남은 경우에 건축현장을 한 초원에서 둘러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기도에 동참하는 아름다운 초원,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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