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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재길
  • Nov 26, 2018
  • 416
  • 첨부2

 시내 날씨 보다 훨씬 추운 두동에서 초원모임 소식 전합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찬양의 제목처럼 초원의 나눔속에 은혜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저희들을 목자,목녀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삶 나눔을 하였으며,그 속에 목장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목장을 위해 중보하였습니다


순서에 따라 이번에 방갈로 목장과 장의자 목자님을 위해 집중해서 중보기도할때 향토 방의 열기가 최고~조였습니다


앞으로 한 달 동안 우리 초원이 살아 갈 힘이되었고,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눈물,웃음,평안,,,)


목자,목녀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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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방의 뜨거운 열기로 합심기도하니 은헤충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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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삶 나눔을 하였으며,그 속에 목장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목장을 위해 중보하였습니다. 황토방안에서 더욱 풍성한 나눔이 있는 목장이었군요.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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