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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한울
  • Nov 25, 2018
  • 448
  • 첨부5

1543096673443.jpg1543096671105.jpg1543096667929.jpg1543096679236.jpg1543097738575.jpg저번주 목사님댁 방문에 이어 목장모임으로 하나님께 한걸음 더 다가가신 두분,

정성희자매님  심원희 자매님! 사랑합니다, 격하게 축복합니다^^

이번주 목장모임은 박광수집사님 댁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잔치상 버금가는 푸짐한 상차림, VIP로 오신 40년지기 친구 두분께서 정재진집사님의 섬김에 감탄하실만큼 사랑이 넘치는 식사자리였습니다. 이틀전부터 계단청소에 집 정리까지 박광수집사님 수고가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두분 너무 감사드려요.

목자님의 기타소리는 언제들어도 가슴을 울리네요. 목녀님의 따뜻한 한마디한마디는 목원들의 마음에 힘이되고 위로가 됩니다.

솔직담백한 나눔의 시간이 채워져갑니다. 주안에서 VIP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목원식구들이 하나됨을 느낍니다.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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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빠른소식에 감사드리며 브아이피가 잘 정착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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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희자매님 심원희 자매님 울산다운공동체 교회 목장 모임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솔직 담백한 나눔의 시간을 통하여 더욱 하나되어 기도하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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