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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보미
  • Nov 21, 2018
  • 665
  • 첨부4

 이번주는 저희 목장의 귀여운 막내 예지의 집에서 목장을 오픈해주셨습니다!

다같이 카풀을 해서 공기좋은 두동 목사님사택에 도착하였습니다~! 사모님께서 맛있는 김치찜, 야끼우동, 부추전등 정말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답니당!!❤️


다 먹은 후 풍성한 간식들과 함께 목장의 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주에 있을 초원mt를 위한 회의도 vip도 나누고 건&강이를 위해 ,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또 한주간의 감사와 기도제목들을 나누며 따뜻한 목장을 하였습니다~^^

사모님 목사님, 섬겨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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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라리온 목장이 두동에 가셨네요 ~ 풍성한 목장의 모습 참으로 보기 좋은듯 합니다. 시에라리온에 건&강이의 건강함이 더해 더욱 풍성해 지는듯 하네요 ~ 시에라리온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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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모임을 두동에서 가지셨군요. 따뜻한 두동... 너무 추운 두동인데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건&강이도 더욱 건강하게 잘 준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자님의 평세 간증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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