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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상열
  • Nov 11, 2018
  • 516
  • 첨부1

 첫째주목장모임을 쌀쌀한 날씨에 강보영권사님께서 따뜻한 굴국밥을대접받았습니다.서로 조용한가운데 나눔으로 모임을잘마쳤습니다.둘째주는 강보영권사님은 직장일로 김춘자집사님은 무릎수술로 홍민희자매님은 집안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이진철집사님 가정에서 작은식구지만 찬양으로,성경공부 나눔함께하며 목장모임을했습니다.앞으로 모두함께해요 갈릴리화이팅!!20181109_1929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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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식구라도 모이기에 힘쓰는 갈릴리 목장이 바로 바른 교회의 모습이라봅니다. 굴국밥 먹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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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금환 장로님 언제 한국에 오시는가요? 굴국밥은 제가 한번.... 갈릴리 목장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작지만 목장모임에 충실한 모습이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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