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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혜영
  • Oct 31, 2018
  • 461
  • 첨부2

 먹거리 당첨 안되었으면 어쩔뻔!!! 

일체의 장비를 다 챙겨온 민ㅇㅇ집사님 부부와 함께 도운 목장,초원 식구들 덕분에

바자회가 너무 즐겁고 의미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축제였습니다~


그런데....몸은 어찌 이리 천근만근일까요....ㅠㅠ

좀 일찍 모여서 시원한 팥빙수 먹으며 피곤을 풀고,감사를 나누었습니다

풍성한 가을을 주신 하나님과 함께해서 감사한 공동체가 있어 더 행복한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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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사진이 더 많은데 잘 올라가질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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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사진들이 많이 궁금해지네요^^. 바자회를 통해서도 홍복식초원이 훨씬 더 따뜻하게 세워져 가고 있음을 봅니다. 바자회를 통해서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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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이 초원은 먹거리 당첨 안되었으면 축제분위기가 안날 것같습니다. 민00집사님 덕분에 한국에서 먹기 힘든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바자회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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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용량이 너무 커서 안올라간듯 합니다. (게시판 최대용량 10MB)
    일단 두 사진은 제가 용량을 줄여서 다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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