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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Oct 26, 2018
  • 454
  • 첨부2
환하게반겨주는꽃들이참아름답죠?오늘은문순이씨가집을오픈하셔서섬겨주셨습니다~~눈물쏙빼는매운찜과단짠단짠찜닭~~땀을뻘뻘흘리며영양보충하는푸짐한밥상이였습니다ㅎㅎ요즘순이씨는듣기성경에푹빠져서저희들에게신선한도전을하게만드네요 ~~그모습또한너무아름답지않나요?시우는또받아쓰기백점~부모들이공부를잘해서인지참으로똑똑해서너무대견하고예뻐요ㅎ희진씨도새벽기도도전해보겠다고해서또깜놀이였습니다. 목자ㆍ목녀님의긴섬김이드뎌~드뎌빛을발하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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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 목장 꽃밭이 정말 화려하네요 ^^ 목자 목녀님의 섬김으로 더욱 이쁘게 활짝 피어 나는 넝쿨 목장인듯 합니다. 늘 건강한 꽃들이 새롭게 피어나는 넝쿨 되었으면 합니다. 넝쿨 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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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안에서 귀한 도전도 있고(듣기 성경, 새벽기도) 감사가 있어 너무 감사하네요. 제목처럼 꽃밭도 너무 아름답네요. 물론 사람들이 더 아름답지만 계속해서 풍성한 소식을 들려주는 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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