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조해정
  • Oct 15, 2018
  • 448
  • 첨부4

 여러가지 이유로 목장에 귀요미 솔이만 참석하고 아이들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아이들 케어에 벗어나 신난 기자였습니다ㅋㅋ

덕분에 속닥하면서 차분했던 목장^^

20181012_194606.jpg

오늘은 한정식집을 차려도 될 솜씨의 정민자매표 비빔밥입니다

너무 맛난 비빔밥 목자님은2그릇 기자도 특대 사이즈로 한그릇 뚝딱♡

20181012_194616.jpg

오랜만에 목장참석한 형민형제님~~~~^^

이제 매주만나요*^^!

오늘도감사 찬양 기도가 있었던 따스한 목장이었습니다

20181012_202258.jpg


  • profile
    새로운 목장모이셨네요. 솔이만 참석하고 다른 아이들은 어디로 갔는지요?
    정민자매님의 맛난 비빔밥 한그릇 저도 먹고 싶습니다. 목장이 잘적응되길 기대합니다.
  • profile
    김동섭 목자님과 김은희 목녀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목장을 기도하며 응원 하겠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