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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나경
  • Sep 20, 2018
  • 616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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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선준이가 처음으로 많이 커서 목장모임에 왔어요. 오랜동안 같이 있지 못하고 집으로 갔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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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무더운 여름을 지나고 마지막을 아쉬워하며 목녀님께서 콩국수를 맛있게 해주셨어요~~

오랜만에 다 함께 모여서 많은 나눔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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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목회자세미나에 오신 이치경전도사님과 김은경사모님의 간증시간!!

장례식장 끝나고 늦은시간까지 간증을 들어주신 최금환초원식구들.. 두분의 간증이 은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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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금요일에 가진 목장모임.. 토요일 여유롭게 준비했던 시간을 그리워하며 정신없이 준비했지만.. 모두들 제일 맛있더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늦은시간까지 피곤하지만 같이 함께 해주신 이치경전도사님, 김은경사모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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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 세미나를 섬겨주심에 다시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다나오 목장에 하나님의 활력이 더해지는듯 합니다. 풍성한 열매가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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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 바쁘신 와중에도 목장 모임 초원모임에 장례식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이치경 전도사님부부가 왜 가정교회인지 알아서 저에게 많이 전해준 세미나였습니다. 더욱 더 귀한 사역 가운데 승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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