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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주철성
  • Sep 10, 2018
  • 512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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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31일 있었던 싱그러운목장 소식을 이제서야 전합니다. 상용형제는 주간근무라서 늦게 마치는 관계로 함께 하지 못했지만 수원자매는 부지런히 함께 해주어서 큰 힘이 되는 모임이었습니다. 원래는 2학기 개강 때문에 목장모임 참석여부가 확실하지 않았지만, 매주마다 예배와 목장모임에 성실하게 참여해 주는 싱그러원 목원입니다^^  아직 함께 하지 못하는 목원들이 있지만 늘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는 목장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함께 할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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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아랫글과 제목이 너무 같은거 아닙니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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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 목장의 소식 반갑니다. ~ 하나님 사랑안에서 풍성한 열매 맺는 싱그러운 목장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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