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Aug 30, 2018
  • 423
  • 첨부1

20180825_194242.jpg 오늘은

1. 어린이 이은지(예비 어린이 목자로 목장에서는 찜하고 있지만, 부끄러움으로 올리브블레싱도 힘들어하는 아이, 단! 우리목장모임에서 빠지면 매우 허전한 든든한 목원?^^)

2. 음식하며 대접하는데 겁(?!^^)이 없으진 진순둘 목녀님!

3. 우리 목장의 진짜진짜 든든한 송상률 목자님!

4. 성실한 목원 이점자 성도님(이은지의 외할머니, 하미선 자매의 엄마)

5. 성실하려고 하는 하미선 자매!

오늘 이렇게 강력한 5명 출석했습니다!

늘, 그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됩니다  아멘!

(사진 속 이은지 어린이는 부끄러워서 숨어 있어요. 부끄러움이 없어지고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눌 수 있는 이은지 어린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사진이 업로드가 안되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업로드되서 올렸습니다^^ 2018.09.01)


  • profile
    사진이 업로드되게 다시 설정해놓았습니다. 강력한 5명이 모여 더욱 더 강한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어여 은지의 모습도 보게 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네 맞습니다. 늘 그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 은혜가 됩니다. 그 자리에서 풍성한 열매도 맺는 푸른초장의 9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