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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경자
  • Aug 29, 2018
  • 499

8월 초원모임은 멤버단합을 위해 간절곳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저녁노을 지는 바다에서 살랑이 부는 바람 한정의 여유! 넉넉한 통장잔고의 여유로 풍성한 자연산 회를 즐겼습니다. 참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배불리 먹고도 달달한 케잌과 차를 마실 수 있는 배는 따로 있어 각자 앞앞이 차잔을 놓고 소소한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우리를  집으로 가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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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 단합회로 좋은 시간을 가진듯 하네요 ~ 단합회를 통해 더욱 힘차게 일어서길 바래봅니다. ^^ 김흥환 초원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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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초원지기 모임은 소소하지만 행복한 모임을 한 것 같네요. 더운 8월이 어느덧 지나가네요. 더위에 지치지 않고 같이 모인 것이 가장 큰 감사제목인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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