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자
  • Aug 24, 2018
  • 481
  • 첨부1

컴맹!! 가던 길로만 가는 기자의 습성으로 초원소식을 오래토록  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목장에서 나눔을 할 때도

말하기를 좋와하는 어떤 목원은 술술 잘도 나누지만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어떤 목원은 일주일 내내 감사 제목을 준비하고 연습해서라도 나995254fcfcc1fefaeb4a862c37299147.jpg누어 주니 감사하다는 목녀의 고백을 듣고 격하게 동의 했습니다.  

  • profile
    목장식구들 챙기랴~일하랴~수고많으신 목자목녀님들에게
    초원모임이 또다른 위로와 쉼이 되셨을것 같아요~
    무더운여름에도 수고많으셨습니다
    김흥환초원 파이팅!!! 입니다^^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 엄청 바쁘실텐데.. 잊지않고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제목이 재미있습니다. 말 잘하는 성자, 말 안하는 경자 다음에는 반대 되는 제목도 기대해봅니다. 김흥환 초원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