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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경미
  • Aug 23, 2018
  • 406
  • 첨부2

아이맨 목장 오랜만에 소식 올립니다.

7월 한달은 본 기자가 시댁, 친정 일등의 바쁜 관계로 교회, 목장을 3주정도 빠졌네요.

그리고 마지막 주는 저희 아이맨 목장을 포함한 박희용 초원이 파워틴 수련회를 섬기는 것으로

초원아웃팅이 있었어요.

 

그리고 8월 휴가후 목장모임 모습입니다.

짜잔~

오랜만에 예병호, 이금아 가족이 함께 했어요.

목자님이 직접 잡은 광어, 병어회를 준비해 주셨죠.

목자님이 낚시하는데 목원들 먹여살리라고 커다란 70센티 광어가 그야말로 잡혀주어서 온 목원들이 든든히

먹고남을 만큼 많았어요. 음~ 오병이어는 아니고 눈먼 광어가 친히 잡혀주사 우리를 먹인 감동의

식사시간이였습니다.크크크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도 사춘기 아들로 인해 고민이 많고, 저희 부부도 티격태격하고 우리 목자,목녀님

무릎 펼 시간도 없이 기도하게 만드는 사건들이 자꾸 생기는군요. 흠흠20180811_181513[1].jpg


그리하여 8월 17일,

원래 저희 목장은 토요모임입니다만 또 토요일에 저희 가정이 시댁가야해서 금요일에 목장 모임을 했어요.

될수 있는한 목장을 쉬지않고 다함께 참석해서 함께 기도하기를 바라는 목자,목녀님의 바램에

목원들이 동참한 훈훈한 모습들입니다. 하하하 자화자찬이라고 하지요~^^

몸보신하라고 전복 듬뿍 넣은 백숙에 맛난 죽까지 든든히 먹고 찬양도 열심히, 기도도 열심히 했던

지난 주 아이맨 모습입니다.

 

20180817_205655[1].jpg


  • profile
    더운여름날 제대로 몸보신하시네요~ㅎㅎ
    어른못지않게 든든해보이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여름을지나 가을에 성끔 다가선 아이맨목장을 응원합니다~~
  • profile
    목장모임에 함께 하는 아이들을 보니, 아이맨 목장의 또다른 가능성을 보게 됩니다. 가을에도 아이맨 목장 퐈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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