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샘
  • Jul 21, 2018
  • 559
  • 첨부3

네팔로우(Yes Follow)입니다
이번주 목장은 안다은목원의 부모님 안성환선생님 배은주집사님 댁에서 집을 오픈해주셨습니다.

멋진 공간, 맛있는 밥과 간식으로 이번주도 풍성한 목장이었습니다.

역시나 설거지 정하는데는 젠가 만한게 또 없는거 같습니다. 설거지를 안할거라는 희망이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목자가 나그네 인생이라 오늘도 목원들은 나그네와 같은 목장모임을 합니다. 그래도 주님따르는 나그네들이라 오늘도 행복한 목장입니다.^^


#너도나도팔로우

20180721_011550.gif20180721_011911.gif20180721_010943.jpg

  • profile
    실감(?)나는 사진으로 생생한 분위기를 잘 나타내 주셨네요^^: 우리 인생이 나그네 길임을 생각해봅니다^^: 젠가 벌칙(?) 도전해 봐야겠어요~~
  • profile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 어디로 가는가~ 노래가 귓가에 멤도네요. 젊은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지 다른 목장과 다른 싱그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목장 모임을 하던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