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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영두
  • Jul 11, 2018
  • 515
  • 첨부1
사본 -크기변환_20180706_212205.jpg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긴 비에 장사처럼 변신해 가는 싱글들의 싱글로운 밤.

고된 한주의 삶 속에서도 각자의 삶의 무게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비보다 더 쏟아지는 직장의 무한업무 속에서도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선한 훈련을 달게 받게 하시는 하나님,

휴직 후에 가지는 미래에 대한 불안한 보다 쉼을 통해 나를 돌아보시게 하시는 하나님,

무사고로 한주를 보내게 해 주신 하나님,

남에게 맟추어 살다 이제야 나를 살짝 챙겨보는 작은 변화를 통해 나를 사랑하는 기쁨도 알게 하신 하나님,

새로운 VIP 들을 꿈꾸며 독서 모임을 열어 주신 하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profile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혀도 뚫고 가려는 모습이 감사로 풍성해 보입니다
    삶으로 더욱더 깊어질 악토베 목장을 응원합니다
    평안한 한주 되세요~~~^^
  • profile
    새로운 VIP를 기도하며 꿈꾸는 악토베함께 목장을 응원합니다. 더 많은 영혼들을 품고, 제자삼는 악토베함께목장 화이팅!!
  • profile
    삶의 무게가 크지만 목장에서 다양하고 진솔한 나눔으로 서로 힘을 얻어 이웃과 동료를 다시 섬기기로 다짐하는 모습들이 그려집니다. 악토베함게 목장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복음은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잘 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기 위한 것인줄 알고 소망하는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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