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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Jul 06, 2018
  • 485
  • 첨부1

 7월 첫 주  목장은 류기자가 성안동으로 목장식구들을 초대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과 여건이 어려워 집에서 섬길수 없지만

앞으로 한달에 한 번정도는 목장을 섬겨보기로 결단했습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는 목요일 저녁 비가 오면 생각나는 

칼국수와 부추전, 김치전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동동주가 빠져 아쉬울뻔 했는데 동동주는 없지만 우리에겐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이 계시니 괜찮습니다~~ㅋㅋ

조용한 카페로 자리를 옮겨 2018년 상반기 결산을 하며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또 후반기를 시작하며 기도제목을 내고 함께 응답주실것을 믿고 

중보하기로 했습니다

목장 소통이 잘되고 있음에 감사하며 후반부에는  

품고있는 VIP에 좀 더 집중하며 목장이 풍성해질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생일맞으신 목자님 생일 축하도 해드렸습니다♡

아쉽지만 오늘 모임은 여기까지 ㆍㆍㆍ

2018년 후반기 많은 기도응답을 통해 감사가 풍성한 

껄로심박듣기 소식 기대해주세요~~~^^

20180705_2028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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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껄로 심박듣기 목장의 화목한 모습이 아름답네요 ~ 하반기에도 화이팅하여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멋찐 껄로 목장 되길 소망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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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마다 피워나는 웃음꽃이 너무나도 맑고 환합니다.^^ 껄로심박듣기 웃음처럼 밝은 빛이 가득한 목장모임과 가정이 되길 함께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 profile
    기자님의 섬김이 아주 귀한 것 같습니다. 1달에 한번은 목장을 섬긴다는 결심을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소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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