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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나경
  • May 31, 2018
  • 753
  • 첨부2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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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동형제, 홍윤경자매 집에서..

임신중으로 힘들지만 맛난 저녁을 준비해준 윤경자매 너무 고마웠어요..

남자 목원이 부족한 가운데 성경교사로 섬기며 혼자서도 잘 견디며 하고 있는 규동형제 최고입니다. 좋은 아빠가 될꺼예요^^

  2018.05.26

0526.jpg

 목자님 집에서..

미국 출장 다녀온 후 영서,영주를 데리고 목장 모임에 참석하신 권교수님.. 늦은 생일축하와 그동안 하지 못한 감사와 나눔으로 풍성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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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없어도 목자의 몫까지 감당해내는 목원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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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든한 목원들이 있어 멋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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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무거울텐데 목장을 섬겨주시느라 수고하신 윤경자매 ~ 수고많으셨어요 ~
    태아를 위해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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