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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지유
  • May 15, 2018
  • 557
  • 첨부1

 안녕하세요. 다바오내집처럼목장  기자 최지유입니다.

5월 11일의 목장모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목녀님의 출장으로  허전하기도 하고 목자님이 두배로 바쁘시기도 한 날이었습니다. 그래도 변함없이 반겨주시는 목자님과 일찍와서 목장준비를 돕는 목원들이 있어  풍성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근무시간이 맞지않아 목장에 잘 오지못하시는 방형준형제님이 깜짝등장(?)하셔서 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5월 11일 목장모임 개인기도제목입니다.


엄정원 : 화요일에 전공 발표 잘 했으면. GMK 예배를 못 드린지 오래됐는데 내일 모레 예배 같이 잘 드렸으면. 아이들이 서운한 마음을 느끼지 않았기를.

오진주 : 머리 어지럼증 사라질 수 있도록

김수훈 : 아침에 일어날 때 제시간에 일어날 수 있도록

박가람 : 컨퍼런스 끝날 때까지 아빠랑 싸우지 않고 잘 끝낼 수 있도록.

박주희 : 엄마가 빨리 퇴원할 수 있도록.

방형준 : 사촌 누나 결혼식 잘 올리고 잘 살 수 있도록.

이소원 : 화요일 개교기념일이라 친구랑 부산 놀러가기로 했는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배보람 : 직장 생활에서 인간 관계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진서(남동생) 취직했는데 별 일 없이 계속 다닐 수 있도록.

최지유 : 하나님의 뜻을 반발하지 않고 수용할 수 있었으면.

제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됐으면. (다른 사람들한테 잘해줄 수 있기를. 남들이 보기에 불편해하지 않았으면)

정호윤 : 내일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내일을 위해서 노를 더 열심히 저을 수 있도록.

조희종목자님 : 목녀님이 템플스테이를 가있는데 학생들과 목녀님 안전히 잘 돌아올 수 있도록.

윤근이 열이 나는데 주말 동안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이 날은 기자의 지각으로ㅠ 단체사진촬영 밖에 하질 못했네요.

모임사진 한장 남기고 저는 다음번에 더 자세한 자료와 소식을 들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20180511_210454_56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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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지유의 목장 기자 데뷔 축하해^^: 앞으로도 기록 잘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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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시는지 목자님이 많이 피곤해 보이네요^^
    그래두 목자님을 중심으로 목원들이 힘을 모아 멋진시간 만들어 가네요~파이팅!!
    아이가 아플때 제일 힘든것 같아요
    윤근이 잘 회복되었길 바래요~
    기자님 앞으로도 멋진소식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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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유자매 기자 축하하고..
    기자 원칙 읽어보시고 개인 사진 활용부탁해요
    한번찍은 사진을 계속사용하면 됩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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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바오내집처럼 목장^^ 지유가 기자를 맡으니 분위기가 또 달라지네요^^
    새로운 섬김의 자리에서 내집처럼에 귀한 은혜가 차고 넘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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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기자님이시군요. 데뷔전인건가요? 다음에는 조금 더 일찍 오셔서 각자의 사진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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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내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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