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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경미
  • May 10, 2018
  • 506
  • 첨부9

4월 28일. 목장 소식입니다. 

이날은 양순안 GMK담당 전도사님이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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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계속 손님들이 오시는 아이맨 목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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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은 목원자녀들과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게 너무 좋고, 꾸준히 기도하고 사랑하는 목자의 모습이 되길, 또 목녀님은 일하는 선생님의 남친이 하나도 안 부러울 만큼 좋은 배우자가 있어 감사하고, 친정 부모님과 마이너스 없는 생활이 되길 기도제목으로 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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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샘은 일하는 곳에 계시는 분에게 전도할수 있게 하시고, 가족들의 교회 선정과 꾸준한 신앙생활을 기도제목으로 내셨어요.


기자는 감사함으로 일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기도의 어머니이자 아내이며, 어버이 주일을 맞이해서 부모님을 잘 섬기고 오도록 기도부탁 하였어요.


그리고 지난 5월 5일 토요일 목장은 모두 연휴를 맞이해서 할머니댁에 가야하는 바람에 점심때 목자님 댁에서 모였어요. 목녀님이 간단히 국수 먹자했는데 비빔밥보다 더 힘든 국수. 목녀님의 친정 어머님이 안 계셨으면 저희는 생국수 면을 끊어 먹었을지도 몰라요.ㅠㅠㅠ 어머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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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북구에서 김대한,감미영 부부 가족도 함께 해주었어요.

요즘 자주 목장에 와서 자리도, 나눔도 풍성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대한씨는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서 함께 한 시간을 나누었구요.

그 아내 미영씨는 재미없는 생일맞이 외식을 나누었어요.

같은 일, 다른 생각... 진정한 동상이몽 크크

그리고 한참 사춘기인 중2아들에 대해 참고 들어주는 엄마가 되길 기도하셨어요.


그리고 목자님도 아내와 함께 시간내어 데이트 한 걸 나누었구요.

목녀님은 정말 대화없이 어색한 데이트였다고 역시나 같은 일, 다른 생각... 또 동상이몽

아~ 동질감.유대감 같은 것이 막 생깁니다.^^

목녀님이 몸이 약해져서 새벽기도를 못 나가셔서 몸의 건강을 위해, 또 40이 되면서 심적인 건강도 함께 기도제목으로 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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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샘은 일하시는 곳에서 고객들간의 마찰이 있어서 잘 해결되길, 그리고 누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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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vip홍찬씨는 성격이 더 다듬어지길, 본 기자는 어버이날과 공개수업 준비가 잘 되길 기도했어요.



  • profile
    헛. 처음에 양순안전도사님 모습이 나와서 깜짝 놀랬네요. ^^ 아이맨 목장에 목원들 한 사람, 한 사람, 표정이 살아있네요. ^^ 생생한 기도제목도 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됩니다.^^
  • profile
    곧 분가 하겠습니다....보기좋습니다..
  • profile
    아이맨에 손님 방문이 많네요 ~~ 선교사님 방문으로 목자님 얼굴이 밝아 지신듯 합니다. 양전도사님의 방문으로 아이들도 신나하네요 ㅎㅎ 아이맨의 부흥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아이맨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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