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Apr 23, 2018
  • 614
  • 첨부2

시진이 두장 이상 올려지지 않아 고르고 골라 올립니다.

글도 두 번에 나누어 적구요~^^

 

4월 첫주는 기자가 대구 친정에 가는 바람에 소식을 못 적었구요.

4월 둘째주는 또 기자 가족이 시댁을 가야해서 금요일에 일찍 모임을 했어요.

 멀리 북구에서 김대한, 감미영 가족이 함께 해서 북적북적한 목장모임이였습니다.

역시나 사춘기의 아들을 둔 고민이 있었드랬죠.

하지만 모두들 잘 자라주어 기특한 아이들입니다.

20180413_184620[1].jpg


그리고 4월 셋째주는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7살, 6살 아이들을 처음으로 떼놓고 오신 오희석, 김혜경 목자목녀님이 오셨어요.

20180421_195346[1].jpg

목자,목녀님 되신지 4주차 되신 따끈따끈 신입목자 목녀님이셨어요.

목장에 대한 걱정보다 앞으로의 기대와 잘 해나가려고 다짐하시는 모습이 참 멋졌습니다.

Vip만 4년째인 조홍찬 형제에게 많은 질의문답 시간이 있었드랬죠.^^

  • profile
    브이아이피도 있고...평세 섬김도 있고 아이들도 있고 사랑도 있고...고민도 있고
    그것이 목장입니다...감사합니다.
  • profile
    아이들이 많네요...우리공동체의 미래가 밝아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1)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