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Apr 10, 2018
  • 634
  • 첨부1

 오늘 높은 출석률을 보인 목장모임입니다.


사진 왼편 하단부터 오른쪽 하단까지 목원들을 소개합니다.



안경낀 남성분! 누군지 아시지요? 푸른초장 송상률 목자님입니다. 항상 행동으로 모범되시는 진짜 진짜 좋은 목자님입니다.



그 옆에 남성분! 목자님의 기도로 오신 이희재 집사님이십니다. 지금 생명의 삶 열공하고 계십니다. 응원해주세요.



그 옆에 부부이신 임옥경집사님이십니다. 이희재집사님과 부부라서 그런지 정말 찰떡궁합이신 것 같아요. 



그옆에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줌마! 이점자 성도입니다.



현. 사진에서 유일한 어린이 이은지입니다. 초등학교 올해 입학해서 잘지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 옆에는 이은지 엄마 하미선자매입니다. 출근지가 울산으로 바꿔면서 목장열심히 참여노력중입니다.



그 옆에는 배연미자매입니다. 하나님앞에 바로 서고자 정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진순둘목녀님이십니다. 목원의 입장에서 세심히 배려하고 밀당하며?! 잘 기다려주셔서 강사합니다!




1523357478865.jpg

사실 가족별로 찍으려했는데...

담번에 가족별(정재섭 형제ㅡ배연미자매와 부부, 그리고 자녀 정세영도 포함해서)로 다시 목장내역할까지 더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 목장모임은 평신도세미나를 위해 힘쓰기로 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profile
    식구가 많아서 보기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