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엄태수
  • Mar 15, 2018
  • 467
  • 첨부2

이번 모임은 구영리 목자님 댁에서 했습니다.

윤충걸 장로님과 이경자 권사님께서 목장 탐방을 오셨습니다.

KakaoTalk_20180315_111718116.jpg

KakaoTalk_20180315_111718633.jpg

항상 대 인원이 모이는 목장인 만큼 시끌벅적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감사도 어른들의 감사와 기도제목도 넘처 납니다.  그 중에서 이번 주는


윤충걸 장로님과 이경자 권사님의 다운교회 히스토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회다운 목사 성도다운을 생각하며 지어진 다운의 의미를 통해 진정 그리스도인 다운, 다운교회 성도 다운,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과  사탄을 웃게 만들수 없었다는 뜻으로 니가 웃는건 못보겠다 라며 부부의 갈등을 극복 하신이야기를


들으며 "사탄!!~~ 니가 웃는 것은 못봐주겠다" 고 되네이며 누군가를 미워하려던 마음을 되돌리는 저를 볼수 있었습니다.


 목장에서의 나눔이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감사하네요^^




이번주에는 가족별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에 올릴게요.




  • profile
    장로님부부로인해 더 풍성한 모임이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3)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